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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여행갈 때마다 꼭 챙기는 필수 준비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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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브이로그보름달 댓글 1 조회수 116 12월 15일 일요일 10:27 오후


세부 여행 갈때마다 꼭 챙기는 필수 준비물 9








저렴한 물가의 휴양지로 유명한 세부. 비행 시간도 5시간 정도로 부담스럽지 않아서 남녀노소 누구나 많이 찾게 되는 여행지같다. 늘어난 저가항공사의 노선으로 더욱 저렴한 여행이 가능해졌기에 세부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나날이 늘고 있는 같다. 벌써 번째 찾아간 세부인 만큼 익숙하게 챙기는 준비물이 있다. 필수로 챙겨야지 더욱 세부를 즐길 있는 준비물 리스트 9개를 소개한다.




유심카드

한국인 여행객이 많은 세부에서는 대부분의 마사지, 레스토랑 등에서 카카오톡 예약이 가능하다. 픽업시간, 정보, 예약문의 등을 모두 카카오톡을 통해 진행하기 때문에 현지에서 의외로 데이터를 일이 많다. 물론 여행 중에 인터넷 검색, SNS 자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유심카드, 포켓 와이파이, 로밍 등은 필수다. 개인적으로는 가족끼리 단체로 여행 관광객이 아니라면 포켓 와이파이보다는 유심카드를 추천하고 싶다. 필리핀 유심은 세부 막탄 공항에 가서도 구매를 있는데, 가격이 굉장히 저렴한 편이다. 5 6기가를 쓰는 유심 비용은 300페소. 한국 돈으로 환전하면 7,000 꼴이다. 카톡으로 사진을 주고 받고,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에 업로드를 해도 부족하지 않다. 새벽 비행기를 타고 도착해도 공항 게이트로 나가면 바로 구매할 있으니 미리 준비하지 못했다고 해도 걱정할 없다. 추천하고 싶은 유심카드는 SMART. 





페소/달러 환전


필리핀에서 사용하는 화폐는페소’. 여행 국내에서 미리 환전을 해갈 있지만 현지에서 여행 중에 얼마만큼 사용할지 없는 경우가 많으니 기왕이면 달러로 환전한 세부에 가서 페소로 이중환전 하는 것을 추천한다. 간혹 투어 업체에서 달러를 받기도 한다. 물론 세부에 가서 환전소를 찾아 달러를 바꾸는 일은 귀찮을 있다. 그럴 때에는 마사지샵이나 리조트 로비에서 환전을 부탁해도 좋다. 환율이 뛰어나게 좋은 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택시를 타고 찾아가는 비용이 절감되기 때문에 차이가 없다. 한가지 팁이 있다면 50달러 2 보다 100달러 장을 환전하는 환율이 좋다. 가진 달러를 모두 페소로 환전하기 보다는 예약한 투어비를 빼고 쇼핑이나 식비 등에 사용할 정도만 환전하고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바꾸는 것을 추천한다. 






수영복(+아쿠아슈즈/스노클링 장비)

필리핀 세부의 바다가 맑고 깨끗한 것은 굳이 말할 필요가 없다. 물가가 저렴한 휴양지로 인식되기 때문에 바다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그야말로 천국같은 여행지다. 그러니 챙겨야할 준비물에 수영복은 항상 끼어있다.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 등을 하러 오기도 하지만 굳이 바다가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막탄섬 리조트에 멋있는 풀장이 있기 때문에 챙기는 것이 좋다. 비키니, 모노키니, 래쉬가드 종류가 다양하겠지만 피부가 약한 편이라면 래쉬가드를 추천. 필리핀은 자외선이 강하기 때문에 바다에서 조금만 놀아도 금방 피부가 빨갛게 익어버린다. 아쿠아슈즈와 스노클링 장비는 챙길 필요는 없다. 개인적으로 아쿠아슈즈는 스노클링 편해서 하나씩 가져가는 편이다. 스노클링 마스크는 요즘 호핑투어에서 무료로 대여해주기 때문에 굳이 짐을 늘리기 싫어서 따로 챙기지는 않는다. 이건 사람마다 다르니 필요하다면 알아서 준비해가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


앞서 말했듯 필리핀의 자외선은 강렬하다. 세부 여행에 SPF 30 들고 갔다가 온통 익어서 고생한 경험이 있는 이후로 SPF 언제나 50이상을 가져간다. 피부가 하얗고 약할 자외선 차단제는 챙겨가는 추천한다. 물론 현지에서 SPF지수가 100이상인 것도 쉽게 구입할 있어서 반드시 챙겨갈 필요는 없다. 대부분의 마트, 리조트 기념품숍에서 판매하기 때문. 종류도 다양하고, 아이들용도 있어서 편리하다. 최근 유행하는 선스틱은 추천하지 않는다. 꼼꼼하게 발리지 않기 때문에 부위마다 자국이 남을 있다.




멀티어댑터

필리핀은 한국과 똑같이 220v라서 필수로 멀티어댑터를 가져갈 필요는 없다. 하지만 간혹 110v 사용하는 숙소가 있다. 무게나 부피가 크지 않으니 하나쯤 챙도 좋다. 최근 멀티어댑터는 usb포트도 달려있어서 스마트폰, 카메라 등을 같이 충전하기에도 편리하다. 







방수팩


고프로나 액션캠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방수팩을 챙기자. 세부의 바닷속은 신비롭고 아름다운 열대어와 산호초로 가득하다. 수면 아래의 세상을 담고, 스노클링을 하거나 수영하는 모습을 남기고 싶다면 함께 가져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굳이 사진을 찍지 않더라도, 바다에 나갔을 물로부터 스마트폰을 보호할 수도 있다. 한가지 팁이 있다면, 방수팩은 저렴하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는 . 어떤 물건이던 똑같겠지만 구입 했을 집에서 티슈나 종이를 이용해서 테스트를 해봐야한다. 안에 티슈를 넣고 물에 담궈보자. 티슈가 젖지 않는다면 방수가 완벽하게 되는 . 이후에는 스마트폰을 넣어보고 터치가 확실히 되는지 체크를 해보는 것이 좋다. 





비상약


세부가 아닌 어떤 해외여행지라도 비상약은 필수다. 해외에서 여행을 갔는데 아픈 것만큼 억울한 일도 없다. 소화제, 멀미약, 감기약, 진통제 등등을 챙겨가자. 현지에서 약을 구하는 것도 까다롭고, 의사소통도 어렵기 때문에 한국에서 미리미리 챙겨가는 것이 편리하다.




우산


계절마다 다르지만 필리핀은 스콜성 폭우가 종종 내리기도 한다. 금방 그치기는 하지만 휴대용 작은 3 우산 하나쯤은 챙겨서 가지고 다니는 것도 나쁘지 않다. 





+수딩젤

필수는 아니지만 피부가 사람 혹은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여행이라면 알로에베라 수딩젤 혹은 대나무수딩젤을 가져가자. 강렬한 자외선에 피부가 익거나 화상을 입었을 경우에 바르면 열기가 조금 가신다. 현지에서도 구할 있지만 평소 쓰던 것을 챙기거나 한국에서 저렴하게 구매해가도 좋다. 



외에도 각각의 여행스타일이나 구성원에 따라서 필요한 준비물은 다르다. 정신없이 준비하다가 챙기지 못한 물건이 있어도 특별히 걱정할 필요는 없다. 막탄에 있는 마트나 쇼핑몰에서 대부분 구입이 가능하고, 가격도 크게 비싸지 않기 때문. 그래도 기왕이면 꼼꼼하게 챙겨서 불편함없이 즐거운 세부 여행이 되기를.

세부여행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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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여행후기 radyblue

1월 19일 일요일 11:39 오후

위에것도 좋은데 카메라나 휴대폰 보조베터리 전자기기 많은분은 5구짜리 멀티콘센트 가지고가면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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